캥거루에게 공격당해 사망한 77세 알파카(Alpaca) 사육사

  • 20/09/2022
  • By 헤니 (6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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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호주 남부 Albany인근에서 알파카 농장을 운영하던 Peter Eades가 자신이 애완용으로 기르던 캥거루에게 공격받아 사망한 것으로 확인됬다.

9월 11일 Albany에서 북서쪽으로 25km 떨어진 Redmond에 위치한 자신의 알파카 농장에서 비극이 발생한것으로 알려졌으며 Peter Eades는 3살짜리 캥거루에게 공격받은것으로 알려졌다.

 

 Peter Eades는 최초 가족들에 의해 부상을 상황에서 발견되었고 응급차를 기다리던중 사망한것으로 알려졌다.

캥거루 행동 전문가 Graeme Coulson은 캥거루의 공격이 드문 상황은 아니지만 치명적인 경우는 흔하지 않다고 밝혔다.

캥거루 행동 전문가는 “캥거루는 야생동물이며 인간에게 위협이 될 수 있는 날카로운 이빨과 손톱을 무기로 갖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 할 수도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캥거루와 인간은 직립 동물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수컷 캥거루에게 인간과 캥거루를 구분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어린 수컷 캥거루는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되며 보다 공격적일 수 있으며, 이들은 다른 캥거루들과 치고밖는 거친 활동을 하고자 하며 특히 번식기인 봄철은 더욱 위험 할 수 있습니다.”

 

 

 

 

번역: 허영준

원문: https://www.abc.net.au/news/2022-09-13/suspected-kangaroo-attack-leaves-man-dead-near-albany-in-wa/101432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