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년이 예상되는 서호주 작황예상치

  • 20/09/2022
  • By 헤니 (6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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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호주 농부들은 기록적인 풍년을 맞은 2021년 작황에 이어 2022년에도 긍정적인 풍작을 기대하고 있다.

 

 겨울 휴지기 동안 서호주 전역에 걸쳐 비가 계속 내리면서 농부들은 작물들을 위한 “꿈의 계절”이라고 지칭하고 있다.

서호주곡물산업협회 (The Grain Industry of Western Australia, 이하 GIWA)는 9월 9일 발표한 최신 곡물 생산량 보고서에서 2,000만톤 이상의 곡물이 추수될 것이라고 예상치를 밝혔고 최대 2,400만톤에 이를 수 있다고 알렸다.

작물 보고서의 작성자인 Michael Lamond (Grains Research and Development Corporation 회원)은 실제 예상되는 수확량을 작물보고서의 내용보다 긍정적으로 보고있다고 밝혔다.

 

 

10년만에 최고의 작황시즌이 될것으로 보이는 서호주

 

 서호주 남부해안 Green Range에서 여러 작물을 키우고있는 농부 Jeremy Walker는 올해가 지난 10년을 통들어 최고의 해라고 밝혔다.

“모든 과정이 완벽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곡물들은 매우 만족스럽게 자라고 있습니다.”라고 농부 Jeremy Walker는 밝혔다.

“추수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든 풍년을 기록한다는 것은 좋은 상황이 분명합니다.”

 

 

풍년까지 남은 몇가지의 변수

 

 농부들은 갑작스러운 서리나 우박 그리고 더위가 찾아온다면 급격한 날씨변화 따라 작물들도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인력부족임을 분명히 하였으며, 부족한 일손이 현재 농업계가 겪고있는 가장 큰 고충이라고 밝혔다.

 

 

 

번역: 허영준

원문: https://www.abc.net.au/news/rural/2022-09-13/grain-harvest-record-season-on-cards-weather-dependent-wa/10143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