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주 경찰인력 비상경보

  • 16/05/2022
  • By 헤니 (22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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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경찰청은 2022 올해들어 지금까지 적어도 194 이상 사임했으며 이는 매주 10 이상의 경찰관이 현직을 떠났음을 의미한다. 

 

The West Australian 과의 인터뷰에서 경찰관은 최소 100 이상의 경찰들이 대형 광산회사의 수사관직을 신청했다고 밝히며, 2022 5 발표된 서호주 경찰 노조조사에 따르면 경찰내부의 사기가 바닥에 떨어진것으로 나타났다.

 

경찰들은 평생 경험해본적 없는 일들을 겪고 있으며 경찰내부에 상당한 불만이 쌓여가고 있습니다.”라고 인터뷰를 진행한 경찰관은 밝혔다.

현재 퍼스에는 과거와 비교했을 어느때 보다 많은 경찰들이 거리를 돌아다니며 치안유지활동을 하고 있지만, 치안유지활동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며 많은 어려움과 싸워야 하는 일입니다.”

경찰들은 많은 , 더많은 서류 작업, 많은 책임을 요구받지만 요구되는것에 비례하는 인적자원, 지원은 사실상 전무한 상황입니다.”

많은 현직 경찰들이 낙심한 가운데 출근을 하며 끝없이 막대한양의 일에 부딪힙니다.”

우리는 혹사당하고 있으며 일손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직장을 떠나고 있으며 이는 경력이 길고 짧음에 무관합니다.”

한편 

Col Blanch 서호주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현재의 경찰인력 비상상황에 대해 역사적으로 퍼스에 경찰관 수가 가장 많다고 밝혔다.

좋은 경찰들은 여전히 본인들의 직무에 대해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라고 서호주 경찰 직무대행은 밝혔다.

서호주 정부가 추가 배치하기로 약속한 950명의 인력중 500명은 이미 충원이 되어 있습니다.”

서호주 지역사회는 경찰이 지역사회의 요청에 즉각적인 대응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으며 모든 경찰의 교대근무와 휴식일은 산업협정에 기반한 것입니다.”

서호주 경찰관들에게는 1 365 도움을 받을 있는 성직자, 심리학자, 전문지원요원등의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번역: 허영준

원문: https://www.perthnow.com.au/news/wa/wa-police-officers-applying-in-droves-for-one-fifo-job-amid-damning-union-survey-c-6816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