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Seeker 금액증대 기대감과 함께 늘어난 지원금 신청자

  • 23/02/2021
  • By 헤니 (220.235.***.***)
  • 266 Views

 

 코로나19 지원금이 3월말 종료를 앞둔가운데 약 120만명이 넘는 호주인들은 많은 지원금을 받을 있을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실업급여보다 $150 인상된 지원금을 지급해온 Job Seeker 프로그램이 3월말 종료예정이며 이에 연방정부는 실업급여금액을 높여야한다는 압력을 받고 있다.

120만명의 호주인들이 Job Seeker 정부지원 프로그램에 의존하고 있으며 보편복지 주장론자들은 실업금여금액이 이전으로 되돌아온다면 이들이 다시 빈곤한 상황에 빠질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재정지출심의위원회는 새로운 복지개혁안에 대하여 2 말까지 결정을 내릴예정이며 이번 결정은 영구적인 실업급여 인상에 대한 안을 포함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개정될 복지구제책은 기존에 존재하던 복수의 다른 보조금과 지원액을 폐지하며 실업자들을 위한 지원금을 단일화하는 방안이 포함되어있다.

기획재정부장관(Treasurer) Josh Frydenberg 이전 ABC와의 인터뷰에서 Jobseeker 프로그램의 수혜자 비율을 재조정할 것을 고려한다고 밝힌바 있다.

우리 모두는 호주인들이 인간의 존엄을 지키며 살기를 원합니다.”라고Josh Frydenberg 밝혔다.

하지만 현재 지원금을 받는 이들을 최대한 빨리 인력시장으로 움직여 가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이며 이상적인 상황입니다.”

한편 야당인 노동당(Labor) 대표 Richard Marles 구직자들이 하루 $40 불과한 지원금으로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며 생활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정부에 추가적인 행동을 촉구했다.

우리는 향후 정부가 계획하는 JobSeeker 대해 귀기울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앞으로 영구적으로 증가하게될 금액의 수준이 얼마인지 말이지요.”

 

2021 1 호주 전국의 실업률은 0.2% 하락한 6.4% 기로하였으며 30,000개의 정규직(full time) 일자리가 창출되었다.

 

 

번역: 허영준

원문: https://www.perthnow.com.au/business/money/millions-of-aussies-in-line-for-cash-boost-as-jobseeker-rate-set-to-rise-ng-3a9285a1c468cabb39560bed2928835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