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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뉴스05/08/2016

    금리 부분 인하 이유 설명해야

     턴불 ‘구두 경고’, 쇼튼 ‘특검 재촉구’  호주중앙은행(RBA)의 0.25%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호주 4대은행이 모두 홈론 금리를 0.10~0.14%만 내리는 결정과 관련, 말콤 턴불 총리가 강력한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그러나 ‘…

  • 호주뉴스05/08/2016

    폭우도 막지 못한 ‘수요집회’' 위안부 피해자 사과' 강력 촉구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6일)을 앞둔 수요집회(1242차)가 3일 주시드니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우중에도 불구하고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된 집회는 2차 세계대전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과 노래 제창 및 일본 정부 규탄으로 …

  • 호주뉴스05/08/2016

    호주인 최대 선호 여행국은 뉴질랜드

    호주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 여행 목적지는 뉴질랜드였다.호주통계국(ABS)이 4일 발표한 여행 관련 자료에 따르면 2015/16년 호주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 여행지는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미국 순이었다.지난해 뉴질랜드를 단기간 여행한 호주인은 10년전 보다 45…

  • 호주뉴스05/08/2016

    이혼 사유 1위는 ‘남편 취업상태’

     “비정규직, 실업자 이혼당할 확률 높아”결혼생활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스트레스와 이로 인한 부부간의 잦은 다툼으로 혼인관계가 파탄의 지경까지 이를 수 있다. 하지만 가정경제 문제보다 이혼에 결정적으로 작용하는 요인이 존재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 호주뉴스05/08/2016

    대입정원폐지로 ‘학위 없으면 실패자’ 인식 만들어

    Go8 톰슨 이사“모두가 대학 졸업 불필요대졸자를 양산하는 대입 정원 폐지가 경제를 훼손하고 대학의 가치를 낮추며 학사 학위가 없는 사람은 실패자(failure)란 잘못된 인식을 만들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호주의 8개 명문대학그룹(Go8)의 빅키 톰슨 이사는 1일 기…

  • 호주뉴스05/08/2016

    시급 $15는 한인사회 현행 급여, 임금 체불 한인 청소업주 '관행'…

    FWO "최저임금은 협상 대상 아니다”저임금 지불로 적발된 한인 청소업자가 "시간당 15달러는 한인사회의 현행 요금(going rate)"이라는 주장을 했다고 시드니모닝헤럴드가 3일 보도했다.워킹홀리데이비자를 소지한 2명의 한국인 청소 근로자들이 지난 3~6월 시드니의…

  • 호주뉴스05/08/2016

    호주 기술이민정책 국제적 성공 사례

    전문분야 취업 2배 증가, 비숙련직도 상당수 호주의 기술이민자 중에는 보유하고 있는 기술의 수준보다 낮은 직업군에 종사하는 이들을 종종 볼 수 있다. 고학력 이민자들이 생계를 위해 택시 운전을 하거나 청소와 같이 비숙련 노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흐름이 …

  • 호주뉴스05/08/2016

    신규 SOL, 광산엔지니어 등 9개 직업 제외

    457비자 3만3천여명 승인 12% 감소 새 회계연도가 시작하는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기술이민직종(Skilled Occupation List, 이하 SOL)에 의료분야에서 2개가 추가된 반면 자원 붐 퇴조 여파로 광산 엔지니어를 비롯한 9개 직업군이 …

  • 서호주뉴스05/08/2016

    6.25 참전 용사, 그 숭고한 얼을 기리며

     지난 7월 27일 킹스파크에 위치한 State War Memorial에서 6.25 전쟁 참전용사의 얼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유강현 현 서부 호주 한인회장을 필두로 역…

  • 서호주뉴스05/08/2016

    광산 여재 라인하트의 목장 매입, 서호주 비롯 전 지역으로 진출

    호주 최고의 여성 부자인 지나 라인하트(62)의 소유 기업인 핸콕 프로스펙팅은 최근 북부준주(Northern Territory))에 위치한 캐서린의 목장 2곳을 인도네시아 최대 소 수입 업체 ‘자프파’로부터 매입했다. 이번에 인수한 두 목장의 면적은 5500㎢…

  • 서호주뉴스05/08/2016

    고르곤 플랜트, 안전성 문제 제기

    세계 최대 액화천연가스(LNG) 플랜트 프로젝트인 쉐브론 사의 ‘고르곤 플랜트’의 안전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지난 5개월 동안 고르곤 플랜트가 두 번이나 가동이 중지되자 호주제조업노동조합(AMWU)은 쉐브론에 ‘안전 점검 조사’를 요구하며 공식적으로 플랜트에 접근…

  • 서호주뉴스05/08/2016

    헝그리잭 매장에서 4일간 시체 방치돼

    퍼스 인근  Balga 지역 아울렛에 위치한 헝그리잭 매장 화장실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 시체가 사흘 간이나 방치돼 있다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신원 미상의 남성은 사망한 상태로 3~4일간 방치된 것으로 추정되며 사망 원인은 약물 과다 …

  • 서호주뉴스05/08/2016

    구타와 절도까지, 퍼스 지역 중고물품 직거래 주의보

    퍼스 지역에서 중고 물품 거래 중 폭력과 절도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지난 7월 29일 Southern River에 거주하는 19세 남성은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 중고 휴대폰 판매자와 거래를 약속한 뒤 그의 집을 찾았다. 벤틀리에 위치한 판매자의 집에 도착한 그는 갑…

  • 서호주뉴스05/08/2016

    Colin Barnet 수상, “포켓몬 고로부터 전쟁 기념비 지켜내야…

     Colin Barnet 서호주 수상이 포켓몬 고로 수난을 겪고 있는 서호주 지역의 모든 전쟁 기념비의 보호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정부 관계자는 포켓몬 플레이어들이 무리를 이뤄 킹스파크 메모리얼 파크에 위치한 Flame of Remembrance와 같은 전…

  • 서호주뉴스05/08/2016

    그래피티와 반달리즘으로 몸살 앓는 퍼스

     무분별한 그래피티와 반달리즘(공공 재산 훼손)으로 퍼스가 몸살을 앓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지난 1년간 $4.2 million의 비용을 들여 복구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이는 불필요한 세금의 누수라고 밝혔다. 18개의 카운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교외 5…

  • 서호주뉴스05/08/2016

    과학에 빠지다, 퍼스 과학 축제

    오감을 만족시키는 퍼스 과학 축제가 National Science 주를 맞아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열린다. 올해로 19년째를 맞이하는 National Science 주는 호주의 가장 큰 행사 중 하나다. 이번 행사에는 Ellen Jorgenson, RAC,…

  • 서호주뉴스05/08/2016

    ALDI 시장점유율 10% 육박, 서호주에서도 승승장구

    독일 대형 슈퍼마켓 체인 알디(Aldi)의 상승세가 무서운 가운데 서호주에서 승승장구를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2001년 호주 시장에 진출한지 알디는 15년 만에 시장 점유율 10%를 기록하며 콜스와 울워스가 양분해 온 호주 슈퍼마켓 시장을 뒤흔들었다. 호주 경쟁 소비…

  • 서호주뉴스05/08/2016

    퍼스 경찰, 신종 ‘좀비 마약’ 경고령 선포

    서호주 경찰이 ‘좀비 마약’이라고 불리는 신종 마약 Krokodil에 대해 경고령을 내렸다. 모르핀 보다 10배 이상 강력하며 헤로인 보다 가격이 저렴한 이 신종 마약은 러시아에서 좀비 마약이라 불리고 있다. 이 마약 강력한 환각 효과를 보이지만 복용 정도에 따라 손과…

  • 서호주뉴스05/08/2016

    Norseman 지역 금광에서 또다시 지진 발생

    지난 16일 저녁 퍼스에서 동쪽으로 700km 떨어진 금광 도시 Norseman에서 3일 동안 2차례의 지진이 감지되었다. 첫 번째 규모 4.2의 지진은 14일 오후 7시 45분 Norseman의 남서쪽에서 발생했으며 16일 오전 6시경 Norseman에서 40km 남…

  • 서호주뉴스05/08/2016

    당신도 주인공이 될 수 있는 Catch Music Session

    음악을 사랑하는 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Catch Music Session이 Elizabeth Quay에서 열린다. '음악을 통한 교감과 소통'을 주제로 하는 이번 연주는 연령과 실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는 이 합주는 ‘P…

  • 서호주뉴스05/08/2016

    리오틴토 2분기 철광석 생산량 7% 증가, 서호주 경기에 활력 줄까?

    세계 2위 광산업체 리오틴토 지난 19일 성명을 통해 2분기 철광석 생산이 7%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생산된 철광석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60만 톤이 늘어간 8530만 톤이다.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8,800만톤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지만…

  • 서호주뉴스05/08/2016

    포켓몬에게 점령당한 킹스파크

    퍼스의 대표 공원인 킹스파크가 증강현실(AR) 기반의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Pokemon go)’ 플레이어들에게 점령당했다. 킹스파크 관계자는 지난 2주간 매일 수백에서 수천 명의 포켓몬 고 유저들이 킹스파크를 방문했고 이에 따른 교통 혼잡과 일시적인 네트워크 오류…

  • 서호주뉴스05/08/2016

    분홍빛 호수에 빠지다, 힐러 호수

    세상에서 가장 분홍빛을 띠는 힐러 호수(Lake Hillier)가 서호주의 대표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힐러 호수는 퍼스에서 남동쪽으로 700km 가량 떨어진 에스페란스(Esperance) 앞바다의 러쉐어쉐이 군도를 이루는 섬들 중 가장 큰 섬인 미들 아일랜드에 …

  • 서호주뉴스05/08/2016

    호주한국영화제, 9월 퍼스 개최 예정

    흥행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한국 영화 20편을 퍼스에서 만나볼 수 있는 호주한국영화제가 9월 22일 퍼스에서 개최된다. 호주 시드니한국문화원 8월 10일 시드니에서 개막작 '4등'(감독 정지우) 상영을 시작으로 34일간 호주 6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한국 영화를 상영하…

  • 서호주뉴스05/08/2016

    퍼스 아동 전문병원, 중국산 지붕 패널 석면 공포

    계속되는 완공 지연과 부실공사로 논란이 되고 있는 퍼스 아동 전문 병원이 중국산 지붕 패널에서 석면이 검출되어 또 한번 도마에 올랐다. 석면이 검출된 제품은 중국 업체 유안다(Yuanda)에서 제작되었으며 퍼스 아동 전문병원을 비롯해 호주 지역 69개 주요 빌딩 공사에…